안녕하세요. 또아맘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가가 태어나서 1년이 지나 처음 맞이하는 생일인 첫 돌은 정말 순식간에 돌아와요.
우리 아기는 언제 기어 다니고 언제 이앓이 하려나 걱정하는 것도 잠시 눈 깜박이면 바로 돌잔치 준비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죠:)
우리 아가에게 가장 큰 행사가 될 수 있는 돌잔치는 여러 귀빈들을 모시고 진행하기 때문에 돌잔치 답례품은 필수로 준비해야 합니다.
다들 돌끝맘이 될 준비되셨나요??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돌잔치 답례품 순위도 확인하고 장담점까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게요^^
1. 수건
가장 많이 하는 수건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을 만큼 돌잔치 답례품 중 1순위라 할 수 있어요.
요즘은 아기가 태어난 해를 상징하는 귀여운 캐릭터와 주인공인 우리 아가의 이름을 자수로 새긴 수건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건의 경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고 실용적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단점으로는 받는 사람에 따라 활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 아가에 이름이 새긴 수건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 알게 되었을 때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답니다.
1개당 가격은 3,500원에서 5,500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어 있으니 적절한 가격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2. 우산
두번째로 인기 많은 돌잔치 답례품은 우산인데요!
가격대는 제품의 내구성에 따라 1개당 4,000원에서 8,000원대로 형성되어 있어요.
우산의 경우 외출할 때 사용하기 때문에 외부 노출을 염려하여 손잡이 부분에 각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우산은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라 돌잔치 답례품이 아니라 다양한 행사에서 답례품으로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단점보다 장점이 많습니다.
단점으로는 내구성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으로 고마운 마음으로 선물하는 돌잔치 답례품이니만큼 잘 망가지지 않는 튼튼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핸드워시
코로나 이후로 핸드워시를 돌잔치 답례품으로 선택하는 엄마들이 많아졌는데요!
집들이나 다양한 행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답례품으로 자리 잡은 게 핸드워시입니다.
하지만 돌잔치에는 양가 부모님의 손님이나 어른들도 많이 오는 만큼 핸드워시는 비 추천드리고 싶어요.
어른들은 코로나 이후라고 해도 비누로 손 씻는 게 편하신 분들이라 다소 불만스러울 수 있거든요^^
핸드워시는 단품으로 하는 것보다 수건이랑 세트로 하는 경우도 많은데 세트 상품 기준으로 가격이 7,000원대로 형성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4. 소금(히말라야 핑크솔트)
실용적이면서도 무난하게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로 소금이 있는데요!
돌잔치 답례품으로 하는 모든 선물은 실용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금은 주로 히말라야 핑크솔트나 천일염으로 많이 선택하는데, 천일염 기준 300g 3,000원대로 판매하고 있어요. 핑크솔트는 그라인더 병에 담긴 제품을 주로 선물하는데 보통 3,50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선물이지만 경우에 따라 금방 사용해 버리고 기념하기에 자수나 각인이 다소 아쉽다는 단점이 있어요.
5. 머그컵
요즘 돌 잘 치는 직계가족 위주로 간소화하는 추세라 아가의 얼굴이나 생일이 새겨진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돌잔치 답례품으로 준비하기도 합니다.
가격대는 개당 7,000원대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직계가족에게만 선물하는 거라 개수가 많지 않아서 감안할 수 있는 가격대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가의 귀여운 모습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준비하는 선물이니 만큼 고민이 될 수 있지만 머그컵이나 텀블러 또한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필수템이라 인기가 많아요.
단점보다 장점이 많지만 많은 수량을 하기엔 부담스러운 돌잔치 답례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까지 돌잔치 답례품 순위와 장단점을 확인해봤는데요!
돌끝맘이 머지 않은 여러분은 어떤 답례품으로 결정하셨나요?
저는 역시나 무난하게 수건으로 우리 아가 돌잔치 답례품을 준비했었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댓글을 통해 남겨주세요^^